평생교육지원팀 파릇파릇 봄이 왔어요 (싱싱텃밭)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창해 댓글 1건 조회 1,353회 작성일 22-04-13 15:52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검색 본문 길고 긴 코로나에도 어김없이 봄날은 왔습니다.파릇파릇한 새순과 꽃피는 봄, 촉촉한 비가 내리고 난 뒤의 밭에싱싱텃밭 이용자분들이 올해 가꿀 채소를 심으러 모였습니다. 밭을 갈고 감자를 심고맛있는 쌈을 기대하면서 상추를 하나하나씩 심고옥수수 씨앗도 심었습니다.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모종과 막 나온 싹이지만 벌써부터 다자란 밭을 기대하게 됩니다. 올해 싱싱텃밭도 열심히 가꾸고 풍성하게 거두겠습니다.키우고 거두는 보람과 재미로 함께하는 싱싱텃밭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전글4월 토요테마나들이 '유쾌한 토요일' 프로그램 실시 22.04.18 다음글명작의 세계로 빠져들다 (유화동호회) 22.04.13 댓글 1 댓글목록 김남희님의 댓글 김남희 작성일 22-04-13 19:24 굿앞으로씽씽텃밭화이틸 굿앞으로씽씽텃밭화이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