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다시 만나요!…마포구,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 ‘재활용 창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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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혜
댓글 0건 조회 3,822회 작성일 21-07-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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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6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어린이 250명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 ‘재활용 창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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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창의교실’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현수막 등을 포함한 폐품에 디자인 등의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디자인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꾸준히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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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재미있는 디자인을 발견해 스스로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줘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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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온 ‘재활용 창의교실’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으나, 올해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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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활용 창의교실’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활용해 재생된 비즈로 줄넘기를 만드는 활동과 폐현수막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넣어 개성 넘치는 에코백을 만드는 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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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재활용 창의교실을 통해 배우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자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마포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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