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뚝↓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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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네팀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25-11-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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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부담 뚝↓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나온다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2027년 전면 확대 목표


서울시가 비싼 산후조리원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모델인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시범 운영합니다.


운영 시기

○ 2026년 상반기 시범 운영 → 2027년 전면 확대


운영 방식

○ 민간 산후조리원이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운영 공공기준(안전·위생·서비스)에 맞춰 운영하는 협력형 모델


이용 대상

서울 거주 산모 누구나 가능

취약계층·다자녀 산모는 우선 입소권이 제공됩니다.


이용 요금

2주 기준 총 390만 원

 - 산모 부담: 250만 원

 - 서울시 부담: 140만 원

 ※현재 서울 민간 산후조리원 2주 평균 요금: 491만 원

다자녀·한부모가정: 50% 감면

저소득층: 전액(100%) 감면


제공 서비스

산모 회복 관리(유방·전신 관리, 산후운동 등)

모유 수유·신생아 목욕·수면·안전 교육

모자동실 운영, 출산 전 교육(2회 이상)

○ 보건소 모자보건사업과 연계한 건강관리 서비스


시설지원 및 안전관리

선정된 시설에 최대 5,000만 원 시설개선비 지원

 - 신생아실 환기시설 강화·집중관리실 운영, 대소변 처리 격리시설 설치, 장애인 산모실 1실 설치 등

○ 감염관리 프로토콜 마련으로 안전한 조리 환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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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맘케어시스템







출    처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작성자 |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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