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집, '희망의 집수리'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쳐요...서울시, 2.9.(월)부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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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 '희망의 집수리'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쳐요...서울시, 2.9.(월)부터 모집
서울시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가구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합니다.
1. 신청 기간 및 방법
○ 신청 기간
- 2026. 2. 9.(월)~3. 6.(금) / 상반기 650가구 모집
○ 신청 장소
-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 하반기 모집
- 7월 중 350가구 추가 모집 예정
2. 지원 대상(소득 및 거주 요건)
○ 소득 기준
-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예: 1인 가구 약 153만 원, 2인 가구 약 251만 원 이하)
○ 거주 형태
- 자가 및 임차 가구 모두 신청 가능
※자가는 해당 주택 거주 필수
○ 우선 지원
- 반지하 거주 가구
- 자치구 추천 긴급 가구
- 통합돌봄 대상 가구(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돌봄 필요 취약계층 등)
★신청 제외 대상
- 주거급여 수급 가구 (중위소득 48% 이하)
- 준주택(고시원 등) 및 무허가 건물 거주자
- 최근 3년 이내 (2023년 이후) 지원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3. 어떤 수리를 받을 수 있나요? (총 20종)
○ 올해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안전 시설과 기후변화 대비 항목이 강화되었습니다.
- 기본 수리: 도배, 장판, 단열, 창호, 싱크대, 보일러 교체 등
- 편의/안전 시설: 안전손잡이, 문턱 제거, 욕실 미끄럼 방지, 자동가스차단기 등
- 냉난방 기기: 냉(선)풍기, 온풍기 설치
- 위생/방역: 곰팡이 제거, 환풍기, 제습기 등
출 처 | 서울특별시
작성자 |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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