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17개 시·도와 함께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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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동네팀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26-03-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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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서 소외되는 국민이 없도록 17개 시·도와 함께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 3월 9일(월)부터 시·도별 신청 접수 시작

-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대상 11만 5천 명 지원

- 국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하는 학습 국가로의 전환 추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은 있지만 교육비가 부담스러웠던 분들께 유용한 정보입니다.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해지면서 청년층의 혜택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안내

 성인의 역량 개발을 위해 국가에서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1. 지원 대상 및 규모 (총 11만 5천 명)

일반: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8만 5천 명)

장애인: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1만 2천 명)

노인: 65세 이상 어르신 (8천 명)

AI·디지털: AI 및 디지털 교육을 희망하는 30세 이상 (1만 명)

2026년 변경사항: 국가장학금 수혜자도 중복 신청 가능


2. 지원 내용

지원 금액: 1인당 연간 35만 원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

사용처: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

수강 과목: 자격증 취득, IT/디지털, 외국어, 문화·예술 등 본인이 원하는 강좌 자유 선택


3. 신청 기간 및 방법

 3월 9일(월)부터 시·도별로 순차적으로 접수를 시작합니다.

저소득층·노인·디지털 신청: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장애인 신청: 정부24 누리집 (혜택알리미 ☞ 나의 혜택 메뉴)

지역별 일정: 대전, 충북, 전북이 3월 9일에 가장 먼저 시작했으며, 다른 시·도도 각 홈페이지 공고에 따라 접수를 진행합니다.






출처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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