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 대신 덧유리 '창호 간편시공' 취약계층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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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대신 덧유리 '창호 간편시공' 취약계층 무료 지원
3.12~4.10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서울시는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외풍·소음·미세먼지 차단과 난방 효율을 높이는 창호 간편시공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기존 '뽁뽁이'보다 단열 효과가 높아 실내온도를 약 2~4℃ 높이고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1. 지원 대상 및 규모
○ 대상: 서울시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규모: 900가구 (예산 범위 내 선착순 지원!)
○ 내용: 단열덧유리, 기밀방풍재 무료 설치
2. 신청 기간 및 방법
○ 기간: 2026년 3월 12일(목)~4월 10일(금)
○ 방법: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 문의: 에너지서울동행단 ☎02-3473-2220
3. 진행 일정 (신청 후 과정)
○ 4월~6월: '에너지서울동행단'이 방문하여 창호 사이즈 사전 실측
○ 8월~11월: 맞춤 제작된 단열재로 실제 시공 완료 (본격적인 추위 전 마무리)

출처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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