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 9월까지 더 돌려받는다…환급 기준액 5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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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카드' 9월까지 더 돌려받는다…환급 기준액 50% 인하
정부다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여 이달(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반값 모두의 카드' 정책을 시행합니다.
환급 기준은 낮추고, 시차 출퇴근 시 환급률은 대폭 높인 것이 핵심입니다.
1. 정액제(일반·플러스형) 환급 기준액 50% 인하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하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정액제'의 문턱이 절반으로 낮아졌습니다. 이제 훨씬 적게 써도 환급이 시작됩니다.
[수도권 기준 환급 시작 금액]
※초과 금액은 무제한 전액 환급 됩니다.
2. '시차시간' 이용 시 환급률 대폭 인상(기본형)
○혼잡한 출퇴근 시간을 피해 앞뒤 1시간씩 지정된 '시차시간'에 탑승하면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지정 시차시간 (탑승 기준)]
- 오전: 05:30 ~ 06:30 / 09:00 ~ 10:00
- 오후: 16:00 ~ 17:00 / 19:00 ~ 20:00
[대상별 환급률 (시차시간 적용 시)]
- 일반 국민: 50%
- 청년·2자녀·어르신: 60%
- 3자녀 이상: 80%
- 저소득층: 83.3%
○ 문의: 국토교통부 광역교통경제과 ☎044-201-5084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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