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어지럼증, 온열질환 신호일 수 있어요! 폭염대비 건강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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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어지럼증, 온열질환 신호일 수 있어요! 폭염대비 건강수칙

무더운 여름철, 두통이나 어리럼증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범인은 바로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여름철 불청객, 온열질환일 수도 있어요!
특히 낮 시간대 실외작업장이나 논밭에서 많이 발생하며, 방치 시 생명을 위협하는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층과 어린이는 물론, 우리 모두가 알아두어야 할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안전한 응급조치 방법을 알아봅니다.








여름철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대처 행동요령
○ 폭염 시 야외활동 전
- 기온이 높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날씨 상황과 활동 장소 확인하기
- 외출 전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고, 햇볕을 차단할 양산이나 모자 준비하기
○ 폭염 속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을 마시며 수분 섭취하기
- 활동 중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등의 위험이 느껴지면 즉시 활동을 멈추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기
- 건강상태를 수시로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하고, 더운 시간대에는 반드시 휴식 취하기
- 온열질환 발생률이 높은 80세 이상 고령층 어르신은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휴식하기
- 어린이와 학생은 폭염 속 과도한 운동을 피하고, 특히 어린이를 차 안에 혼자 두지 않도록 보호자가 밀착 주의하기
○ 온열질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 의식이 있는 경우: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한 뒤 수분을 섭취하며, 증상이 개선되지 않으면 119 구급대 요청하기
- 의식이 없는 경우: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음료를 마시게 하지 말고, 즉시 119 구급대를 요청한 뒤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켜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식히며 병원으로 후송하기
누리집: 서울안전누리
출처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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